방명록을 남겨주세요!

  1. 이창호 2017.07.04 10:4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글 잘 읽고 있습니다.
    아기자기한 내용 넉넉해지네요.
    저도 다음달부터 둘레길 따라 마음여행,시간여행 해볼 생각입니다.
    무사히 마치시길..

  2. 노경숙 2017.07.03 09:5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며칠전부터 둘레길 이야기를 눈요기하고 있습니다.
    글 풀려 나가는 가락이 반갑고,부럽고,자랑스럽고,사랑스럽기까지^^
    여하튼 고맙습니다.

  3. 기복진 2017.06.28 13:2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반갑습니다. 우연히 님의 글을 읽었습니다.
    저는 곡성에서 삽니다. 지나가시는 길에 저희 집에서 하루 쉬세요.
    기복진 010 4048 2432
    숲속게르하우스 또는 통명산자연농장 검색하시면 됩니다.
    둘레길 잘 돌아모시길 빕니다.

  4. TISTORY 2010.05.13 15:0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5. 박종화 2009.11.02 11:5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국혼부활 대국민 순회강연회에 귀한 당신을 초대합니다.
    당신이 있어 그래도 대한민국은 살 맛이 납니다.
    감사합니다.

  6. CALLA 2009.10.17 06:3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언제나 강좌소식만 접하면....억울하다지요....
    서울에 살면...당연히 갈텐데....하고...
    이넘의 촌구석에 살다보니... 문화혜택이란건...당췌 누리고 살수가 없으니...ㅎㅎ
    잘 지내시지요?

  7. 선림원 2009.09.15 20:2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문득 하늘을 보니 어느새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습니다.
    잘 지내시지요?
    이쪽으로 옮기셔서 자주 와보지 못하는군요~ ㅎ
    주말에 일이 있어 서울에 갔는데 회사 앞을 지나면서 생각이 나서 차한잔 주십사할까하다가
    안계실것 같아서 패스했답니다.
    사진 많이 좀 올려주세요~
    건강하시고.

  8. 이재근 2009.09.11 17:1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잘 지내고 있으냐..가까운데 있으면서 잘 보지도 못하는군..그근처로 밥먹으러 가끔 가는데.
    9/25일쯤에 동욱이랑 함 볼까나..

  9. frypan 2009.07.22 23:1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티스토리로 이사오셨군요.
    나라가 조용할날이 없네요. 그래서 더 바쁘시겠어요.
    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세요.